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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aBackup의 innobackupex을 이용한 streaming 백업

xtrabackup에서는 stream 방식을 지원한다.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의 표준 입력을 통해 direct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백업 파일을 gz로 압축하기 gzip대신 압축시 multicore를 지원하는 pigz를 사용하면 좋다. $ yum install pigz $ innobackupex \ --no-lock \ --compress \ --compress-threads=$THREAD_COUNT \ --user='$ID' \ --password='$PASSWORD' \ --stream=xbstream ./ | pigz -p $CORE > /PATH/TO/SAVE/NAME.tar.gz 스트림 백업을 Remote로 전송하기 -x: xbstream binary를 extr..

개발/Database 2019.03.10

[2018-01-13] #2 - 노보리베츠 온천, 삿포로

마로호바 호텔에서 맞이하는 아침 동네 여기저기에서 연기가 나온다. 난 늦잠자서 항상 못먹는 조식... 친구가 찍어줬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삿포로로 이동한다. 셔틀버스는 미리 예약해야한다. (안그러면 힘듬 ㅠㅠ) 그렇게 버스를 타고 2시간 가까이 달리면 삿포로 테레비타워 옆에 내려준다. 그리고 걸어걸어 점심을 먹으러.. 라멘 요코초에 왔다.. (절대 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분명 10년전에 왔을때는 맛있었는데... 지금은 비싸고 짜고 느끼하고 맛없는... 아무튼 절대 오지마세요.. 그냥 구경만하고 지나가면 만족... 그리고 도토루 커피에 들려 차 한잔도 하고.. 이후로는 기억이 안난다. 호텔에 들려 낮잠을 잔거 같다.

[2018-01-12] #1 - 출국, 노보리베츠 온천

1월. 한창 코인 열풍이 불때 에이다 코인을 540원에 샀다.1,000원이 넘으면 삿포로에 가자고 친구와 약속했다.그리고 1주일뒤에 1400원이 넘었습니다. 총 2박 3일 노보리베츠, 삿포로 코스로 고고 ~ 지난번 여행에서 사진에 아쉬움이 많아 소니 미러리스 디카를 구입했다. 역시 이번에도 하남시 황산에서 공항버스를 이용하여 인천공항으로 간다. 에이다 코인 덕분에 이번 홋카이도 여행은 아시아나 비즈니스를 이용한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타보겠는가.. (홋카이도편 비행기에는 first class가 없다.) 겨울에 저가 항공 이용시 불편한점 중 하나는 잠바를 보관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석은 외투를 따로 보관 해준다. (처음 알았음) 기장님 코스 지렸고요.. 항공사, 시간에 따라 비행 경로가 다른것인가?..

[2017-12-16] #4 - 삿포로, 모이와야마

넷째날 아침.오늘은 삿포로를 구경하고 모이와야마에 야경을 보러 갈 생각이다. 가면 갈수록 찍는 사진이 적어진다. 맑은 삿포로 아침. 아침을 먹기위해 이동한다. (거의 1년이 지난)지금 알게 되었는데 이 곳이 일본 3대 규동 가게 중 하나인 마츠야 였다. 달달하고 짭짤해 보이는가? 맛있어 보이는가? 맛이 상상되는가? 먹다가 다 버리고 나왔다. 홋카이도 도청 구 청사 건물에 놀러왔다. 관람 내내 일본어만 많이 보여.. 어떤 역사적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이런건 그냥 나무위키에서.. 도토루 커피에 방문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카페인데 핫도그와 커피를 같이 판다. 몇 년 전인가 우리나라 편의점에도 음료 제품으로 판매한적이 있는데 망해서 철수 했다.(그리고 1년 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얼마 전부터 ..

[2017-12-15] #3 - 오타루, 삿포로

3일째 오타루의 아침.어제 제대로 구경하지 못한 오르골당을 다시 방문했다.아침을먹고 삿포로로 이동할 예정. 저녁에는 몰랐는데 오타루 역 뒤로 스키장이 보였다. 오르골당 가는 길.. 도저히 참기 힘들어 핫바 하나를 먹기로 한다. 가격은 비쌌지만 맛은 그럭저럭 오타루에는 빅토리아 스테이션 패밀리 레스토랑이 두 개 있다.어제 간 곳 말고 오르골당 옆에 있는 곳에서 아침을 해결하려고 한다. 이렇게 고기를 돌판에 올려 조금 더 익혀먹는 방식인데시간이 흐를수록 돌판이 식어버리기 때문에빨리 먹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다시 방문한 오르골당.별거 없어보여도 최소 가격은 3만원 부터 시작.그래서 안샀다.대략 3층까지 있고 비싼 고급 오르골도 판매하고 있다. 근처 디저트 가게에 들렸다.맛은 그냥 그저그렇다. 이런거 먹으려고..

[2017-12-14] #2 - 하코다테, 오타루

홋카이도 이튿날.오늘은 하코다테에서 오타루로 이동하여 1박을 하려 한다. 이튿날, 하코다테의 아침이 밝았다.지난 저녁 도착한 탓에 감상하지 못한 하코다테의 아침은 매우 환상적이였다.오늘은 일찍 오타루로 출발할 예정이니 서둘러 체크 아웃한다.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한다.어제 저녁 갔던 럭키 삐에로를 또 방문 할 수 없으니, 이곳 저곳 찾아보기 시작했고 아침 럭키삐에로 옆에 괜찮은 라멘집이 있다는걸 발견했다. (갓구글...) 가게 이름은 えん楽(엔락). 수산 시장 건물 안쪽으로 쭉 ~ 들어가면 나온다. 나는 시오라멘, 친구는 ... 거의 1년전이니 기억이 안난다.일본에서 먹어보는 라멘은 거의 10년만이니 어떨지 기대하고 있었다.결과는 대 만족 ^.^ (하지만 이 후 몇 개월동안 홋카이도에 방문하며 먹어본 라멘..

[2017-12-13] #1 - 출국, 하코다테

나의 첫 해외여행은 일본이였다.2007년, 혼자 도쿄와 홋카이도에 갔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잘 기억나지 않는다. 2017년 이번에는 친구와 홋카이도에 가기로 결심했다.12월 13일~ 17일 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를 방문하기로 (출국 하루 전날)결정했다. 당시 하남시로 이사간지 얼마 안된터라 인천공항 버스가 황산에서 출발 한다는걸 처음 알았다. 보통 여행이라면 오전 비행을 이용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별 생각없이 오후 12시 30분 비행기를 예약했다.오전 8시쯤 버스에 탑승하고 가는 길에 강동구청 역에서 친구와 조우했다.여행의 설레임을 만끽하며 잠에든다.제 1터미널에 도착하기 전 공항 리무진 버스에서는 전매특허 음악과 안내 방송이 흘러 나온다.(클래식인데 youtube에서 ..

모니터링 스피커로 Yamaha HS5를 구입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호돌맨입니다.저는 지난 8월 작업실을 구하고나서 부터 두 곡을 녹음 해봤는데요,최종적으로 믹싱, 마스터링까지 헤드폰만을 사용했습니다. (저 같은 막장 허접 홈레코딩 사용자에게 믹싱, 마스터링 단계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2014년에 구입한 Sony MDR-750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헤드폰으로 믹싱이 가능하냐 마냐 논란을 떠나서..장 시간 음악 작업을 하면서 귀가 쉽게 피곤해지고 굉장히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달 부터 스피커 구매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현재 작업실은 굉장히 협소합니다. (거의 홍대 표준) 이런 곳에서 8인치 스피커는 제 성능을 발휘할 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결국 Yamaha HS5 (5인치)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Gmarket에서 한 통..

음악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