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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 - 출국, 하코다테

나의 첫 해외여행은 일본이였다.2007년, 혼자 도쿄와 홋카이도에 갔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잘 기억나지 않는다. 2017년 이번에는 친구와 홋카이도에 가기로 결심했다.12월 13일~ 17일 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를 방문하기로 (출국 하루 전날)결정했다. 당시 하남시로 이사간지 얼마 안된터라 인천공항 버스가 황산에서 출발 한다는걸 처음 알았다. 보통 여행이라면 오전 비행을 이용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별 생각없이 오후 12시 30분 비행기를 예약했다.오전 8시쯤 버스에 탑승하고 가는 길에 강동구청 역에서 친구와 조우했다.여행의 설레임을 만끽하며 잠에든다.제 1터미널에 도착하기 전 공항 리무진 버스에서는 전매특허 음악과 안내 방송이 흘러 나온다.(클래식인데 youtube에서 ..

모니터링 스피커로 Yamaha HS5를 구입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호돌맨입니다.저는 지난 8월 작업실을 구하고나서 부터 두 곡을 녹음 해봤는데요,최종적으로 믹싱, 마스터링까지 헤드폰만을 사용했습니다. (저 같은 막장 허접 홈레코딩 사용자에게 믹싱, 마스터링 단계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2014년에 구입한 Sony MDR-750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헤드폰으로 믹싱이 가능하냐 마냐 논란을 떠나서..장 시간 음악 작업을 하면서 귀가 쉽게 피곤해지고 굉장히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달 부터 스피커 구매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현재 작업실은 굉장히 협소합니다. (거의 홍대 표준) 이런 곳에서 8인치 스피커는 제 성능을 발휘할 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결국 Yamaha HS5 (5인치)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Gmarket에서 한 통..

음악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