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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호바 호텔에서 맞이하는 아침



동네 여기저기에서 연기가 나온다.



난 늦잠자서 항상 못먹는 조식...


친구가 찍어줬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삿포로로 이동한다.


셔틀버스는 미리 예약해야한다. (안그러면 힘듬 ㅠㅠ)




그렇게 버스를 타고 2시간 가까이 달리면


삿포로 테레비타워 옆에 내려준다.



그리고 걸어걸어 점심을 먹으러..



라멘 요코초에 왔다.. (절대 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분명 10년전에 왔을때는 맛있었는데...


지금은 비싸고 짜고 느끼하고 맛없는... 아무튼 절대 오지마세요..


그냥 구경만하고 지나가면 만족...



그리고 도토루 커피에 들려 차 한잔도 하고..



이후로는 기억이 안난다.


호텔에 들려 낮잠을 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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